Mindware의 대표적인 Unified Messaging Platform인 Tea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왜 플랫폼/제품의 명칭이 Tea로 결정을 했느냐는 이야길 묻고는 합니다. 가장 다양한 IT기술이 결합된 모바일 분야와 Tea라는 단어에 거리감이 있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 여러분의 대화 상대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메시징 수단을 이용, 상대방의 입장에서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커뮤니케이션을 요청하십시오.
- 아무리 좋고 훌륭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등장했다고 하더라도, email, IM, SMS 등 이미 몇 개월에서 10년 이상 사용해온, 대화 상대의 경험과 익숙함을 존중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 하십시오.
- 여러분과 여러분의 대화 상대가 어떤 종류의 휴대폰, 어떤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대화가 지속될 수 있는 수단을 사용하십시오.
- 여러분 자신은, 혹은 여러분의 소중한 대화 상대는 언제 어디서 어떤 이유로 기존과 다른 PC, 혹은 모바일 기기를 변경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도구의 변화가 여러분의 관계,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을 가져오도록 허용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얻은, 여유로운 시간에 혼자서 혹은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 친구와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Green Tea? Black Tea? 혹은 Ginsaeng Tea?
Tea의 기호는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