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E::Versus HTML5

Web과 Mobile의 미래로 불리우는 기술이 바로 HTML5입니다. Mindware와 같은 개발 환경/개발 도구 보다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기존 경험을 이용해서 구현하고 확장 가능한 대표적 표준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Mindware 역시 HTML5를 위한 W3C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수 많은 헌신적 개발자들의 노력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Webkit 프로젝트의 경우는 지속적인 관심과 검증을 게을리 하지 않고있습니다. Mindware 역시 이 HTML5를 지원하는 브라우저를 호출해서 Hybrid 형태로 사용할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HTML5의 비교적 호환성이 높은 CSS3 Properties, Selectors 부문은 이제 Microsoft사의 IE를 제외하면 모든 브라우저에서 100퍼센트 가까운 호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Web Application 분야나 미디어/디바이스/Form 영역으로 가면 아직은 충분한 호환성을 보장하기에는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Form 분야입니다.

 

또한 미디어 분야 역시 여러가지 제약과 현실적 한계, 특허, 비즈니스적 공방이 잔존하고 있는 대표적 분야입니다. 아래는 리치미디어 서비스를 위한 최소한의 기본 조건인 그래픽/오디오/비디오 영역의 현황입니다.

 

[출처 : http://www.findmebyip.com/litmus , 2010년 7월 10일 기준 자료이므로 현재 버전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각 개발사들의 지원로드맵까지를 포함한 것으로 현재 약속된 로드맵대로 지원이 되고 있는가의 여부는 개별 확인/검증이 필요합니다.]

혹은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브라우저를 이용, 아래의 링크를 눌러 보십시오.

http://www.html5test.com

혹은

http://www.browserscope.org 를 통해 호환성 테스트를 해 보셔도 좋습니다.

해당 테스트를 통해 현재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의 HTML5 표준과의 호환성 수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400점이 호환성 테스트에서의 만점 점수입니다.)

당장 비즈니스적 처리 이슈가 산재한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 현재 HTML5와의 호환성을 지원하는 수준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해야 하고,
  • 새로운 브라우저에 모두 공통적으로 동일한 브라우저 위에서 구동이 되어야 그 호환성이 보장되며
  • 기업 사용자들이 최신의 디바이스에서 보안 등의 인증 절차 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최소한의 기능으로, Mobile Device Management에 의해 단말에 대한 별도의 Provisioning을 해야 합니다. (이 표현은 기업 사용자들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의 호환성을 고려,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나 브라우저의 패치를 함부로 해서는 않된다는 제약을 두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재적 수준/추가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HTML5가 현장에서 좀 더 보강되고 개선 시점이 당겨지기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개발과 테스트/활용에 참여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Mindware는 이러한 당연하고 필요한 우리의 이상과 목표를 위한 노력의 한 편에서 현재 기업들이 당면한 문제점 즉

  • 주요 운영체제에서 상호간에 완전한 호환을 보장하고
  • 브라우저 즉 Web 의 퍼포먼스를 넘어 Native Application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보장하며
  • Mobile Office 혹은 Smart Works라고 일컫고 있는 모바일 기기에 부착된 각종 Device의 장점과 특성을 제어할 수 있으며
  • Runtime 디버깅이 가능한 환경

이러한 요소위에 HTML5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Native Application의 약점으로 꼽히고 있는

  • 빈번한 클라이언트의 패치와 테스트를 없애고
  • 운영체제별로 개발하거나 변환된 소스를 각각 관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소스로 모든 기기에서의 동작이 이루어지며
  • 필요하면 원격에서 기업 사용자들의 휴대기기에 접속하거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원격제어까지 가능한 개발/디버깅 환경의 지원

이러한 개발환경을 지원하고자 하는 Mindware의 노력이고, 결과물이 CADE 입니다.

아직 충분하게 준비와 제공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HTML5와 함께 동작하는 Rich Mobile Application Enabler”로써 CADE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입니다.